울산TP,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5 참가
작성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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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TP,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5 참가
해오름동맹 첨단이차전지 연대협력사업 홍보부스 운영
울산 이차전지 기업 3개사 공동 전시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이하 울산TP)가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포항 포스텍 체육관에서 열리는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울산TP는 이번 전시회에서 ‘해오름동맹 첨단이차전지 연대협력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한 지역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울산지역 이차전지 기업 3개사(이지마이닝, 제이피에너지, 코뱃)가 공동 참여해 울산지역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을 선보이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계를 모색할 예정이다.
홍보부스는 울산TP가 추진 중인 ‘U-2030 이차전지 글로벌 산업거점 도시 육성’ 비전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특화단지 현황, 기업지원 프로그램, 실증·평가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투자 유치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TP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오름동맹 3개 도시 간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울산TP 조영신 원장은 “울산이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의 거점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지역 간 기술 협력 기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적극 지원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