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TP 지원기업 (주)비앤와이에너지 80억원 규모 본사 및 연구동 신축 등 우수성과

작성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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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TP 지원기업 ()비앤와이에너지

80억원 규모 본사 및 연구동 신축 등 우수성과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이하 울산TP)는 전기차(EV) 배터리 내구성 평가 및 제어장치 개발 전문기업인 비앤와이에너지(대표 박용민)가 울산TP의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우수한 성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앤와이에너지는 전기차 배터리 내구 수명 측정을 위한 시험·분석 및 평가 장비와 전문인력의 부재로 제품개발에 어려움을 겪던 중, 울산TP의 배터리 충·방전지, 환경 챔버 등 이차전지 관련 첨단 개발 장비와 기술지원을 받게 되었고, 이를 통해 배터리 내구성능 및 수명시험, 냉각성능 시험 등 배터리 시험, 검증방법 기술자문 및 본사(연구동 포함) 신축(부지, 세제혜택 등)컨설팅 등의 기술지원을 받아 신규 프로젝트 수주 및 조기 사업화에 성공하여 2024년에 2억 원의 사업화 매출실적을 달성하였다.

비앤와이에너지는 20234월에 울산TP 내에 창업 후, 본격적으로 연구개발을 시작하였으며, 본사(연구동 포함)부지 소개 및 인허가, 세제혜택 등에 대한 컨설팅 지원을 통하여 202412월에 총 80억 원 규모로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 1,650부지에 본사 및 연구동을 준공하였다. 해당 센터는 전기차 배터리 안정성 평가 및 신뢰성 평가를 목적으로 구축 되었으며, 현재 공격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사업화를 활발히 추진 중이다.

2025년 매출 50억 및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며,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한 기업 투자 확대 등 계속해서 좋은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TP 조영신 원장은 비앤와이에너지처럼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연구개발 장비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제품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첨단이차전지산업 육성과 지역 산업 고도화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울산TP는 향후에도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과 사업화 컨설팅을 지속하며, 울산지역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