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TP, 2024년 울산 이차전지 산업 맞춤형 기업지원 성과 달성... 2025년에도 본격 확대 추진
작성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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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TP, 2024년 울산 이차전지 산업 맞춤형 기업지원 성과 달성... 2025년에도 본격 확대 추진
기술·사업화 지원 총 20건 달성, 신규고용 25명, 매출 23.5억 성과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이하 울산TP)는 2024년도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전주기 생태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울산 이차전지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기술지원 9건과 사업화지원 11건 등 총 20건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울산TP는 지역 내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사업화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했으며, 그 결과 신규 고용 25명 창출, 총 23.5억 원의 매출 성과를 이루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 이는 울산 이차전지 산업의 매출증대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산업 성장의 발판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울산TP는 2024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2년간 총 10.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해당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며, 올해에도 전년도 성과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기업지원을 이어간다. 2025년에도 총 20건의 기술 및 사업화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1차 지원대상 10개 기업과의 협약을 완료했으며, 오는 8월 4일(월)부터는 2차 공고를 통해 기술지원 및 사업화 지원 10건의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TP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울산TP 관계자는 “2024년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이차전지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성과를 도출한 만큼, 2025년에도 울산 이차전지 기업과 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내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